재테크 기초 용어 101
주린이가 가장 많이 묻는 단어를 비유와 예시로 · 핵심 36개 는 깊게 풀었어요.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세금 혜택받으며 여러 상품을 한 계좌에 담는 절세 통장.
연금저축
노후 대비로 모으면 세금을 깎아주는 장기 저축 계좌.
IRP (개인형 퇴직연금)
퇴직금과 추가 납입을 함께 굴리는 노후 전용 계좌.
연금보험
세액공제는 없지만 10년 넘게 유지하면 이자가 비과세되는 노후 연금.
비과세
번 돈에 세금을 아예 매기지 않는 것.
분리과세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따로 떼어 세금 매기는 방식.
세액공제
낼 세금에서 일정액을 직접 빼주는 혜택(낼 세금이 있을 때).
금융소득종합과세
이자·배당이 많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높게 매기는 세금.
손익통산
번 돈과 잃은 돈을 합쳐 순이익에만 세금 매기는 것.
과세이연
세금 낼 시점을 나중으로 미뤄주는 혜택.
소득공제
세금 매기는 기준 소득 자체를 줄여주는 혜택.
원천징수
돈 줄 때 세금을 미리 떼고 주는 방식.
배당소득세
배당으로 받은 돈에 매기는 세금. 보통 15.4%.
양도소득세
자산을 팔아 남긴 차익에 매기는 세금.
종합과세
여러 소득을 다 합쳐 누진세율로 매기는 방식.
납입한도
계좌에 넣을 수 있는 돈의 최대 한도.
의무가입기간
혜택받으려면 반드시 유지해야 하는 최소 기간.
중도해지
기간을 다 못 채우고 계좌를 미리 깨는 것.
비과세 한도(ISA)
ISA에서 세금 안 내는 수익 한도. 일반형 200만.
일반형·서민형(ISA)
소득에 따라 비과세 한도가 다른 ISA 유형 구분.
연금수령한도
연금으로 받을 때 한 해 인출할 수 있는 한도.
연금소득세
연금으로 받을 때 매기는 낮은 세금. 3.3~5.5%.
퇴직소득세
퇴직금에 매기는 세금. 근속이 길수록 낮아져요.
세제혜택계좌
세금을 깎거나 미뤄주는 혜택이 붙은 계좌.
거치식·적립식
한 번에 넣는 방식과 나눠 넣는 방식의 구분.
신탁형·일임형·중개형(ISA)
운용 방식에 따라 나뉘는 ISA 세 가지 종류.
ETF (상장지수펀드)
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아 주식처럼 사고파는 펀드.
펀드
여러 사람 돈을 모아 전문가가 대신 굴려주는 상품.
채권
정부나 기업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증서.
배당
기업이 번 돈의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
리츠 (REITs)
부동산에 투자해 임대수익을 나눠주는 상장 상품.
토탈리턴
가격 변동에 배당까지 합친 진짜 총수익률.
분배금
ETF·펀드가 받은 배당·이자를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돈.
인덱스(패시브) 투자
시장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게 만든 투자 방식.
액티브 펀드
지수보다 더 벌려고 매니저가 직접 종목을 고르는 펀드.
괴리율
ETF 시장가격이 실제 가치에서 벗어난 정도.
추적오차
ETF가 따라가려는 지수와 얼마나 다르게 움직였는지.
주식
기업의 주인 자격을 잘게 쪼갠 소유권 증서예요.
우선주·보통주
배당을 먼저 받는 우선주, 의결권 있는 보통주예요.
시가배당률
현재 주가 대비 배당이 몇 %인지 보여주는 비율이에요.
배당락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며 주가가 조정되는 날이에요.
배당성향
기업이 번 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이에요.
표면금리
채권에 적힌 액면 기준 연 이자율을 말해요.
만기수익률 (YTM)
채권을 만기까지 들었을 때 받는 실제 연수익률이에요.
듀레이션
금리가 바뀔 때 채권값이 얼마나 출렁이는지 나타내요.
국채·회사채
정부가 발행한 국채,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예요.
ELS·ELB
주가에 연동돼 조건 충족 시 수익을 주는 상품이에요.
TDF (타깃데이트펀드)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 비중을 알아서 조절해주는 펀드예요.
펀드 보수
펀드를 운용·관리하는 대가로 매년 떼는 수수료예요.
환헤지 (H·UH)
환율 변동 영향을 줄이면 H, 그대로 두면 UH예요.
레버리지·인버스 ETF
지수 움직임을 배로 키우거나 반대로 따라가는 ETF예요.
기초자산
파생상품의 값이 따라 움직이는 바탕이 되는 자산이에요.
NAV (순자산가치)
ETF·펀드 한 좌가 담고 있는 실제 순자산 가치예요.
분배락
분배금 권리가 빠지며 ETF 가격이 조정되는 날이에요.
금리 (기준금리)
돈을 빌릴 때 치르는 값, 경제의 체온계예요.
인플레이션
물가가 오르면서 돈의 힘이 약해지는 현상이에요.
환율
우리 돈과 외국 돈을 바꿀 때의 교환 비율이에요.
GDP (국내총생산)
한 나라가 1년 동안 만든 부가가치의 총합이에요.
주가지수
여러 종목 주가를 묶어 만든 시장 평균 점수예요.
시가총액
회사를 통째로 사려면 드는 가격, 회사 몸값이에요.
코스피·코스닥
한국 주식시장의 두 운동장, 대형주와 성장주예요.
S&P500
미국 대표 기업 500곳을 묶은 미국 시장 대표 지수예요.
명목금리·실질금리
통장 이자(명목)에서 물가를 뺀 게 진짜 수익(실질)이에요.
CPI (소비자물가지수)
우리가 자주 사는 물건값을 모아 물가를 재는 대표 지표예요.
디플레이션
물가가 계속 떨어지는 현상, 소비가 얼어붙기 쉬워요.
기준금리·시장금리
중앙은행이 정한 기준금리를 따라 예금·대출 시장금리가 움직여요.
양적완화·양적긴축
중앙은행이 시중에 돈을 푸는 게 완화, 거둬들이는 게 긴축이에요.
채권 금리와 가격 (역의 관계)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 떨어져요, 시소처럼 반대로 움직여요.
장단기 금리차
긴 채권과 짧은 채권의 금리 차이, 뒤집히면 경기 경고 신호예요.
경기침체 (리세션)
경제 성장이 멈추고 뒷걸음치는 시기, 소비와 일자리가 줄어요.
원화 약세·강세
환율이 오르면 원화 약세, 내리면 원화 강세라고 불러요.
나스닥
기술·성장 기업이 많이 모인 미국의 대표 시장이에요.
VIX (변동성지수)
시장이 얼마나 불안한지 재는 공포지수예요, 높을수록 겁먹은 상태예요.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가 회사 이익의 몇 배인지, 비싼지 싼지 가늠하는 잣대예요.
PBR (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 보는 잣대예요.
ROE (자기자본이익률)
내 돈으로 얼마나 벌었나, 회사의 돈 버는 효율을 보여줘요.
배당수익률
주가 대비 배당이 몇 %인지, 주식이 주는 이자 같은 거예요.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이 판 것보다 더 많이 사들인 양, 수급의 큰 손이에요.
캔들 (양봉·음봉)
하루 주가의 시·고·저·종가를 막대 하나로 그린 그림.
지지선·저항선
가격이 잘 안 내려가는 바닥선과 잘 못 뚫는 천장선.
거래량
일정 기간 동안 사고팔린 주식의 총 수량.
분할매수
한 번에 다 사지 않고 여러 번 나눠서 사는 방법.
손절 (스톱로스)
손실이 더 커지기 전에 정한 선에서 파는 것.
이동평균선
최근 며칠 종가의 평균을 이어 그린 추세선.
리밸런싱
비중이 틀어진 자산을 원래 목표 비율로 되돌리기.
매수·매도 호가
사겠다고 부른 값과 팔겠다고 내건 값.
시가·고가·저가·종가
장 시작값·최고값·최저값·마감값 네 가지 가격.
추세선
가격이 흐르는 방향을 이어 그은 직선.
골든크로스·데드크로스
단기선이 장기선을 위로 뚫으면 골든, 아래로면 데드.
박스권 (횡보)
위아래 일정 폭 안에서 오르내림만 반복하는 구간.
갭 (갭상승·갭하락)
전날 종가보다 훌쩍 뛰거나 빠진 채 시작해 생긴 빈틈.
물타기·불타기
내릴 때 더 사면 물타기, 오를 때 더 사면 불타기.
익절
이익이 난 상태에서 정한 선에 팔아 수익을 확정하기.
평단가 (평균단가)
여러 번 산 가격을 평균 낸 내 매수 평균값.
추격매수
이미 빠르게 오르는 가격을 뒤쫓아 사는 것.
거치·적립 매수
한 번에 목돈을 넣으면 거치, 매달 쪼개 넣으면 적립.
코스트애버리징 (정액분할매수)
같은 금액으로 꾸준히 사서 평균 매수가를 고르게 하기.
변동성
가격이 위아래로 얼마나 크게 출렁이는지의 정도.
유동성
원할 때 제값에 쉽게 사고팔 수 있는 정도.
슬리피지
주문한 값과 실제 체결된 값 사이의 차이.
비중조절 (포지션 사이징)
한 종목에 돈을 얼마나 넣을지 비율을 정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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