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리율은 ETF의 시장 거래가격이 실제 담고 있는 자산가치(NAV)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로 나타낸 값이에요. 수요가 몰리면 NAV보다 비싸게(플러스 괴리), 인기가 없으면 싸게(마이너스 괴리) 거래되기도 해요. 괴리율이 크게 벌어진 ETF를 비싸게 사면 손해를 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 쉽게 비유하면
정가 1만원짜리 물건이 매대에선 1만 500원에 팔리는 차이예요.
📌 실전 예시
NAV가 1만원인데 시장가가 1만 100원이면 괴리율은 +1%예요.
💡 알아두면 좋아요
거래량이 적은 ETF나 야간 해외지수 ETF일수록 괴리율이 커지기 쉬우니, 매수 전 실시간 괴리율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