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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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상품

환헤지 (H·UH)

환율 변동 영향을 줄이면 H, 그대로 두면 UH예요.

환헤지는 해외 자산에 투자할 때 환율 변동의 영향을 줄이려고 미리 환율을 고정해두는 장치예요. 상품명에 'H'가 붙으면 환헤지형(환율 영향 차단), 'UH' 또는 표시가 없으면 환노출형(환율 그대로 반영)이에요. 환헤지형은 환율 걱정은 줄지만 헤지 비용이 들고, 환노출형은 원화가 약해지면 추가 이익을 볼 수도 손해를 볼 수도 있어요.

📌 실전 예시
미국 ETF를 환노출(UH)로 사면 달러가 오를 때 환차익까지 더해지고, 환헤지(H)로 사면 환율이 어떻든 지수 성과만 반영돼요.
💡 알아두면 좋아요
원화가 약할 때(환율이 높을 때) 환노출형을 사면, 나중에 원화가 강해질 때 환차손이 날 수 있어요.
용어 하나 알았으면, 시장 뉴스가 더 잘 읽혀요

비스토리는 어려운 재테크를 쉽게 풀어드려요. @bstory_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