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의 진짜 힘은 한 계좌 안에서 예금·펀드·국내주식을 같이 굴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여기서 번 이익과 잃은 손실을 서로 상계한 뒤, 순이익에만 세금을 매겨요. 초보가 헷갈리는 건 '연 2,000만'은 넣는 돈 한도고, 비과세는 '수익'에 적용된다는 점이에요. 둘은 완전히 다른 숫자예요.
🍱 쉽게 비유하면
예금·펀드·주식을 한 칸씩 담는 칸막이 도시락통이에요.
📌 실전 예시
연 2,000만 원까지, 총 1억 원까지 넣을 수 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만기(최소 3년)가 지나면 손에 쥔 비과세 이익을 그대로 연금계좌로 옮겨 추가 세액공제까지 노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