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 용어사전
🌐 시장·경제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피이아르]
주가가 회사 이익의 몇 배인지, 비싼지 싼지 가늠하는 잣대예요.
PER는 주가가 회사 연간 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 보여줘서, 주식이 비싼지 싼지 가늠하는 기본 잣대예요. PER가 높으면 그만큼 미래 성장 기대가 크다는 뜻일 수도, 고평가됐다는 뜻일 수도 있어요. 같은 업종 안에서 비교해야 의미가 살아나요.
📌 실전 예시
PER 10배는 '지금 이익이 그대로면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10년 걸린다'는 의미예요. 같은 업종 평균이 15배인데 한 회사만 8배라면 상대적으로 싸게 거래된다고 볼 수 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성장주는 PER가 높고 가치주는 낮은 게 보통이에요. 업종이 다르면 단순 비교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