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는 지수나 테마를 따라가도록 짠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킨 상품이에요. 일반 펀드와 달리 장중에 주식처럼 실시간 가격으로 사고팔 수 있어요. 한 주만 사도 안에 든 수십~수백 종목에 자동으로 분산돼요. 초보가 헷갈리는 점은 'ETF 가격'과 '담긴 자산의 가치(NAV)'가 미세하게 다를 수 있다는 거예요.
🍱 쉽게 비유하면
과일 한 개씩 말고 모둠과일 세트를 사는 것과 같아요.
📌 실전 예시
코스피200 ETF 1주를 사면 삼성전자 등 200개 기업에 한 번에 투자돼요.
💡 알아두면 좋아요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라도 보수율과 거래량이 다르니, 사기 전에 둘 다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