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통산은 이긴 것과 진 것을 합산해 '남은 순이익'에만 세금을 매기는 구조예요. 일반 위탁계좌에선 종목별로 따로 세금이 매겨져 손실을 자동 반영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ISA 같은 계좌의 장점이 바로 이 손익통산이에요. 초보가 헷갈리는 건, 손실이 세금을 깎아주는 효과를 낸다는 점이에요.
🍱 쉽게 비유하면
이긴 판과 진 판을 더해 최종 점수만 보는 거예요.
📌 실전 예시
100만 벌고 40만 잃으면 60만 원에만 세금 매겨요.
💡 알아두면 좋아요
손익통산이 되는 계좌에선 손실 난 종목을 무작정 들고 있기보다, 전체 손익을 같이 보는 습관이 절세에 도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