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은 회사의 '진짜 몸값'이라 규모를 비교할 때 주가보다 중요해요. 주가가 100만 원이어도 발행 주식이 적으면 회사 전체 값은 작을 수 있고, 주가가 5만 원이어도 주식이 많으면 거대 기업일 수 있어요. 시총이 클수록 보통 주가가 덜 출렁이고, 작을수록 변동이 큰 편이에요.
🍱 쉽게 비유하면
주가가 한 조각 가격이라면, 시가총액은 케이크 전체 가격이에요. 조각 가격 × 조각 수로 계산해요.
📌 실전 예시
주가 7만 원 × 주식 60억 주면 시가총액은 약 420조 원이에요. 회사 규모를 비교할 땐 주가보다 이 숫자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