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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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상품

표면금리

채권에 적힌 액면 기준 연 이자율을 말해요.

표면금리는 채권 증서에 적힌, 액면금액 기준으로 매년 주기로 한 이자율이에요. 발행할 때 정해지면 만기까지 바뀌지 않아요. 헷갈리는 점은, 채권을 액면가보다 싸거나 비싸게 사면 내가 실제로 얻는 수익률(만기수익률)은 표면금리와 달라진다는 거예요.

📌 실전 예시
액면 100만 원, 표면금리 5% 채권은 매년 5만 원의 이자를 줘요. 이 채권을 95만 원에 싸게 사면 실제 수익률은 5%보다 높아져요.
💡 알아두면 좋아요
표면금리는 '약속된 이자 액수'를 정하는 숫자일 뿐, 내 실제 수익률은 산 가격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용어 하나 알았으면, 시장 뉴스가 더 잘 읽혀요

비스토리는 어려운 재테크를 쉽게 풀어드려요. @bstory_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