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잘 안 내려가는 바닥선과 잘 못 뚫는 천장선.
여러 사람이 비슷한 가격에서 사거나 팔려다 보니 생기는 심리적 경계선이에요. 과거에 자주 멈춘 가격일수록 더 의미 있게 보지만, 그 선이 영원히 지켜지는 건 아니에요. 한 번 뚫리면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역할이 바뀌기도 해요. 선은 칼같이 한 점이 아니라 어느 정도 폭을 가진 띠로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비스토리는 어려운 재테크를 쉽게 풀어드려요. @bstory_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