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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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매매핵심 용어

손절 (스톱로스)

손실이 더 커지기 전에 정한 선에서 파는 것.

사기 전에 '여기까지 빠지면 그만둔다'는 선을 미리 정해, 감정이 흔들릴 때 기계처럼 따르도록 돕는 규칙이에요. 손실을 일정 범위로 묶어 큰 구멍을 막자는 취지지만,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잠깐의 출렁임에 자주 털리기도 해요. 반대로 너무 느슨하면 손절의 의미가 옅어져요. 정답 비율은 없고, 사람마다 감당할 수 있는 손실 폭이 달라요.

🍱 쉽게 비유하면
더 젖기 전에 우산 펴는 것처럼 손실을 미리 막는 거예요.
📌 실전 예시
5만원에 사면서 '3% 빠지면 판다'고 정해두면, 4만8500원이 되면 정해진 대로 파는 식이에요.
💡 알아두면 좋아요
손절선은 '얼마면 잠 못 잘까'를 기준으로 매수 전에 정해두는 게 흔들림을 줄여요.
손절 (스톱로스) 비유 일러스트
용어 하나 알았으면, 시장 뉴스가 더 잘 읽혀요

비스토리는 어려운 재테크를 쉽게 풀어드려요. @bstory_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