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는 두 가지 입구가 있어요. 하나는 퇴직할 때 받은 퇴직금을 담는 통로, 다른 하나는 내가 매달 추가로 넣는 통로예요. 연금저축과 합쳐 세액공제를 계산하는데, 초보가 자주 헷갈리는 건 'IRP만 따로 900만'이 아니라 둘을 더해서 900만이라는 점이에요. 예금·ETF·TDF 등으로 직접 굴릴 수 있어요.
🍱 쉽게 비유하면
퇴직금을 담아두고 불리는 노후 전용 금고예요.
📌 실전 예시
연금저축과 합쳐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돼요.
💡 알아두면 좋아요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등)에 최대 70%까지만 담을 수 있어요. 나머지 30%는 예금·채권 같은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