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 자산은 비중이 커지고 내린 자산은 작아지면서, 시간이 지나면 처음 정한 비율이 저절로 틀어져요. 이걸 정기적으로 원래 비율로 되돌리는 게 리밸런싱이에요. 자연스럽게 '많이 오른 걸 덜고 덜 오른 걸 채우는' 효과가 있어요. 다만 사고팔 때 세금·수수료가 들 수 있고, 너무 자주 하면 비용만 늘 수 있어 보통 분기·반기·연 단위로 해요.
🍱 쉽게 비유하면
어질러진 방을 정해둔 자리로 다시 정리하는 것과 같아요.
📌 실전 예시
주식 60·채권 40으로 시작했는데 주식이 올라 70이 되면, 일부 팔아 60·40으로 다시 맞추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