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종가 평균이 한 칸씩 밀려가며 선을 이루기 때문에, 들쭉날쭉한 가격에서 큰 방향만 부드럽게 보여줘요. 기간이 짧으면(5·20일) 빠르게 반응하고, 길면(60·120일) 천천히 움직여 큰 흐름을 봐요. 단점은 '지나간 값의 평균'이라 항상 한 박자 늦다는 점이에요. 미래를 맞히는 선이 아니라 과거 흐름을 정리한 선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 쉽게 비유하면
들쭉날쭉한 가격을 부드럽게 다림질해 흐름만 보여줘요.
📌 실전 예시
20일선은 최근 20일 종가의 평균값을 매일 이어 그린 선으로, 단기 흐름을 가늠하는 데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