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배당 같은 금융소득은 평소엔 15.4%만 떼고 끝나요. 그런데 1년 합계가 일정 선을 넘으면, 그 초과분을 다른 소득과 합쳐 더 높은 누진세율로 다시 계산해요. 초보가 헷갈리는 건 2,000만 원을 넘었다고 전액이 다 합산되는 게 아니라 넘은 부분이 합산된다는 점이에요.
🍱 쉽게 비유하면
이자·배당이 일정 선을 넘으면 붙는 누진 계산서예요.
📌 실전 예시
연 이자·배당이 2,000만 원을 넘으면 합산 과세돼요.
💡 알아두면 좋아요
ISA·연금계좌에서 난 수익은 이 합산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 금융소득이 큰 사람일수록 절세 통장이 더 중요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