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은 정부나 기업이 돈을 빌리면서 '언제까지 이자를 주고 원금을 갚겠다'고 적어준 빚 문서예요. 투자자는 돈을 빌려준 대가로 약속된 이자를 받아요.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정해진 흐름대로 받지만, 중간에 팔면 그때 시장가격에 따라 이익이나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점을 헷갈리기 쉬워요.
🍱 쉽게 비유하면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는 차용증과 비슷해요.
📌 실전 예시
3년 만기 국채에 100만원을 넣으면 매년 정해진 이자를 받고 만기에 원금을 돌려받아요.
💡 알아두면 좋아요
발행자가 망하면 이자·원금을 못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만기라도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이자를 더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