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TORY ISA · 시뮬레이터

ISA 절세 시뮬레이터

ISA · 일반계좌 · 해외 직투 중 세후 실수령액 비교. ISA가 늘 유리하진 않습니다.

5년 넣고 5년 굴릴 때, 가장 유리한 선택

ISA

2위 일반계좌보다 234만 원 더 남습니다.

ISA 만기 인출1.35억 원

세금 366만 원 (9.9% 한도 초과분)

일반계좌 · 국내상장 ETF1.33억 원

세금 600만 원 (15.4%)

해외 직투 · 매년 익절1.33억 원

세금 610만 원 (22% · 연 250만 공제)

13.54% 가정 · 최근 5년 나스닥 100 CAGR · 2026-04 갱신
과거 수치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해외 직투는 매년 250만 원 익절 가정 — 묻어두면 불리합니다.

월 납입액2,000만 원

167만 원

월 10만풀납입 (연 2,000만)

기간별 ISA 절세액 (일반계좌 대비)

수익률 13.54% 를 셋 다 똑같이 적용해, 기간 차이만 비교했어요. 오래 굴릴수록 커집니다.

누적 납입금

1.00억 원

만기 평가액 (세전)

1.39억 원

수익 3894만 원

내 조건으로 자세히 맞추기
돈 넣는 기간

5

최대 5년 (누적 1억 한도)
총 굴리는 기간

5

넣기를 멈춰도 계속 불어나요
ISA 계좌유형
비과세 한도 200만 vs 400만
만기 후
5.5% 연금세율 vs 9.9% 분리과세

서민·농어민형 자격이 있으면 +20만 원 추가 절세 가능

* 본 시뮬레이터는 매년 동일 금액 적립 + 동일 연수익률 가정의 단순화 모델입니다. 예상 수익률은 나스닥 100 과거 CAGR 기준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연금저축펀드/IRP 이전 시 5.5% 세율은 만 55세 이후 연금 형태 수령 가정입니다. 실제 수익률·세금은 시장 상황과 개인별 세무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해외 직투는 미국에 직접 상장된 종목을 사는 경우로, ISA·일반계좌의 국내 상장 ETF와는 상품 자체가 다릅니다. 양도소득세 22%(국세 20% + 지방소득세 2%)와 양도소득 기본공제 연 250만 원을 적용했고, 매년 250만 원씩 익절해 공제를 소진하는 전략을 가정했습니다. 기본공제는 국내주식 양도소득과 합산이라 국내주식을 함께 매매하면 줄어듭니다. 환차익·재매수 비용·배당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국세청 「주식등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일반계좌

15.4%

국내 상장 미국 추종 ETF 매매차익·분배에 부과 (배당소득세 14% + 지방세 1.4%). 비과세 한도 없음.

ISA

9.9%

매매차익+분배 합산 200만 (서민·농어민 400만)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IRP 이전 + 연금

5.5%

ISA 만기 후 IRP·연금저축 이전 → 60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적용. 가장 큰 절세 통로.

본 사이트는 정보 제공·교육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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